Denmarkferries

2026년 가이드

반려견과 함께하는 덴마크 페리 여행

덴마크로 향하는 반려견 동반 여행에 필요한 입국 요건, 서류, 승선 중 유의사항을 한눈에 안내합니다

  • Scandlines의 단거리 항로에서는 반려견이 차량 안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 EU 반려동물 여권 기준에 따른 입국 절차 – 마이크로칩 및 광견병 예방접종 필수
  • 덴마크의 특징 –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덴마크로 향하는 발트해 페리 갑판 위의 반려견

입국 요건

덴마크 입국을 위해 반려견에게 필요한 것

덴마크는 EU 표준 규정을 따릅니다.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입니다!

EU 반려동물 여권

마이크로칩 번호, 예방접종 기록, 수의사 정보가 담긴 필수 서류입니다. 빠짐없이 작성해야 합니다.

ISO 마이크로칩

ISO 규격(ISO 11784/11785)에 맞는 마이크로칩입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이전에 삽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1차 접종 후 21일의 대기 기간이 필요합니다. 입국 최소 연령은 생후 15주입니다.

배상책임보험

덴마크 내 모든 반려견 보호자에게 의무입니다! 출발 전에 미리 가입하세요.

가이드

선내에서의 반려견

덴마크 입국 시 반려견 동반 절차

덴마크는 EU 표준 규정을 따릅니다. 입국을 위해 반려견은 빠짐없이 작성된 EU 반려동물 여권, ISO 11784/11785 규격의 마이크로칩, 그리고 유효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갖추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칩은 예방접종과 동시에 또는 그 이전에 삽입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접종 자체가 무효로 처리됩니다. 1차 접종 후에는 21일의 대기 기간이 적용되며, 입국 가능한 최소 연령은 생후 15주입니다.

선내에서의 반려견

승선이 얼마나 편안할지는 항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간편한 선택지는 Scandlines의 단거리 항로입니다.

  • 푸트가르덴 – 뢰비: 페마른 해협을 건너는 45분간의 항해에서는 반려견이 대부분 차량 안에 머물거나, 목줄을 착용한 채 카펫이 깔리지 않은 갑판에 함께 오를 수 있습니다.
  • 로스토크 – 게세르: 팔스터섬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되는 항로에서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며, 선내에는 반려견 동반 승객을 위한 구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자스니츠 – 뢰네(보른홀름): 뤼겐에서 출발하는 직항 페리로 약 3.5시간이 소요되며, 이 항로에서는 좀 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선내에서는 목줄 착용이 의무입니다. 단거리 항로에서는 차량 근처에 머무는 경우가 많지만, 항해 중에는 차량 갑판 출입이 금지됩니다. 물그릇, 사료 등 반려견에게 필요한 물품은 미리 갑판 위로 챙겨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덴마크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출발 전 다음 항목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 EU 반려동물 여권: 마이크로칩 번호, 유효한 예방접종 기록, 수의사 확인 사항이 빠짐없이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마이크로칩: ISO 11784/11785 규격에 따라 부착되었으며, 광견병 예방접종보다 먼저 시술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광견병 예방접종: 유효한 접종 기록이 있고, 1차 접종 후 21일 이상 경과했는지 확인하세요.
  •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덴마크에서는 의무 사항입니다. 출발 전 가입하고 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하세요.
  • 견종 목록: 반려견이 사육 금지 견종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 페리 예약: 대부분 '옵션(Extras)' 항목에서 반려견을 티켓에 정확히 추가했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반려견과 함께하는 덴마크 여행

덴마크로 향하는 반려견 동반 여행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간단히 답해드립니다.

덴마크 입국 시 반려견에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덴마크는 EU 표준 규정을 따릅니다. 반려견에게는 유효한 EU 반려동물 여권, ISO 규격의 마이크로칩(ISO 11784/11785), 그리고 1차 접종 후 최소 21일이 지난 유효한 광견병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점은 마이크로칩이 예방접종과 동시에 또는 그 이전에 삽입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국 가능한 최소 연령은 생후 15주입니다.

덴마크에서는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다른 많은 국가와 달리 덴마크에서는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가입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출발 전 미리 가입하고 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하세요. 또한 덴마크에는 사육이 금지된 견종 목록이 있으므로, 출발 전 반려견이 해당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승선 중 반려견이 차량 안에 머물러도 되나요?+

단거리 Scandlines 항로인 푸트가르덴 – 뢰비로스토크 – 게세르에서는 반려견이 대부분 차량 안에 머물거나, 목줄을 착용한 채 카펫이 깔리지 않은 갑판에 함께 오를 수 있습니다. 장거리 항로에서는 항해 중 차량 갑판이 폐쇄되므로, 이 경우 반려견은 지정된 구역이나 객실에서 머물게 됩니다. 어떤 항로든 항해 중 차량 갑판 출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반려견과 함께라면 어떤 항로가 가장 좋을까요?+

Scandlines의 단거리 항로가 반려견에게 가장 편안합니다. 푸트가르덴 – 뢰비는 단 45분, 로스토크 – 게세르는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보른홀름으로는 자스니츠에서 출발하는 직항 페리가 있습니다. 캠핑카로 여행하는 경우에도 입국 요건은 동일하며, 다만 차량 크기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어떻게 되나요?+

유효한 서류가 없으면 승선이나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반려동물 여권, 마이크로칩 등록 내용, 광견병 예방접종 기록과 대기 기간이 모두 충족되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덴마크에서는 반려견 배상책임보험 증명서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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